옥천로컬푸드직매장, 누적 매출 350억 원, 방문객 120만 명 돌파
지역농업 소득 안정과 건강한 먹거리 공급의 중심으로 자리매김
이기국 기자입력 : 2025. 11. 10(월)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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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로컬푸드직매장 전경 / 사진제공 옥천군
[옥천/CTN]이기국 기자 =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개장 6년 만에 누적 매출 350억 원, 누적 방문객 120만 명, 소비자 회원 3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의 대표 성공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2019년 5월 문을 연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개장 초기 180여 농가였던 참여 농가는 현재 500여 농가로 늘었으며, 일평균 500여 명이 매장을 방문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러한 성장세는 생산자 교육 강화와 철저한 품질관리 덕분이다.

잔류농약 검사와 안전성 검사를 수시로 실시했으며 요리교실 및 소비자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신뢰를 공고히 해왔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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