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하고 나누는 즐거운 복지" 황규철 옥천군수, 맞춤형 복지 실현 약속
제4회 복지한마당 성황리에 개최
이기국 기자입력 : 2025. 09. 29(월) 23:24

옥천군 제4회 복지한마당 퍼포먼스 / 사진제공 옥천군
[옥천/CTN]이기국 기자 = 충북 옥천군이 주민과 복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지난 27일 옥천통합복지센터에서 '복지로 하나되는 오늘, 함께 더 나은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4회 옥천군 복지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25개 복지 관련 기관과 단체가 대거 참여해 옥천만의 촘촘한 복지 자원을 소개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복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공자 표창부터 탄소중립 캠페인까지... '체험형 복지' 모델 제시
이날 행사는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을 시작으로 ▲복지 서비스 홍보 및 체험 부스 ▲맛깔스러운 먹거리 부스 등이 마련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환경 보호와 복지를 접목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폐건전지 교환 이벤트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복지가 단순히 도움을 받는 것을 넘어 이웃과 지구를 돌보는 가치임을 일깨워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황규철 군수 "군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환경 조성에 최선"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복지한마당은 민관이 협력해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복지기관 간의 견고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소통을 강화해, 모든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옥천형 맞춤 복지를 실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출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복지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소외계층 없는 행복한 옥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지난 27일 옥천통합복지센터에서 '복지로 하나되는 오늘, 함께 더 나은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4회 옥천군 복지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25개 복지 관련 기관과 단체가 대거 참여해 옥천만의 촘촘한 복지 자원을 소개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복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공자 표창부터 탄소중립 캠페인까지... '체험형 복지' 모델 제시
이날 행사는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을 시작으로 ▲복지 서비스 홍보 및 체험 부스 ▲맛깔스러운 먹거리 부스 등이 마련되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환경 보호와 복지를 접목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폐건전지 교환 이벤트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복지가 단순히 도움을 받는 것을 넘어 이웃과 지구를 돌보는 가치임을 일깨워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황규철 군수 "군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환경 조성에 최선"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복지한마당은 민관이 협력해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복지기관 간의 견고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소통을 강화해, 모든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옥천형 맞춤 복지를 실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출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복지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소외계층 없는 행복한 옥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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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