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도내 유일 4년 연속 우수기관
이기국 기자입력 : 2025. 06. 09(월) 22:53

황규철 군수가 극행정 행안부장관 표창을 기념하고 있다. (사진제공 옥천군)
[옥천/CTN]이기국 기자 = 옥천군이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옥천군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적극행정 추진체계 구축, 창의적.선제적 업무 추진사례, 성과 확산 노력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옥천군은 ▲ 규제 개선을 통한 주민 불편 해소 ▲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정책 추진 ▲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선제적 사업 등 군민 중심의 적극행정 사례를 꾸준히 발굴하고 실현해 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수상은 옥천군 전 공직자가 협력하여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실현해 온 결과이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점은 우리 옥천군이 꾸준한 개선과 혁신을 이어오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과감한 자세로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옥천군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적극행정 추진체계 구축, 창의적.선제적 업무 추진사례, 성과 확산 노력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옥천군은 ▲ 규제 개선을 통한 주민 불편 해소 ▲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정책 추진 ▲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선제적 사업 등 군민 중심의 적극행정 사례를 꾸준히 발굴하고 실현해 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수상은 옥천군 전 공직자가 협력하여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을 실현해 온 결과이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점은 우리 옥천군이 꾸준한 개선과 혁신을 이어오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과감한 자세로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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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