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의회, '의정활동지원 통합 자료관리 시스템' 충북 최초 도입
이기국 기자입력 : 2025. 02. 10(월) 19:26

단양군의회 사업설명회 모습 (사진제공 단양군의회)
[의회/CTN]이기국 기자 = 단양군의회(의장 이상훈)가 정보화.디지털 시대에 맞게 충북 도내 의회 최초로 디지털 의정시스템인 '의정활동지원 통합 자료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를 위해 작년 9월부터 타 지자체 의정시스템 구축 사례와 시스템 전문 업체 컨설팅, 실무진 회의, 의원간담회 등을 진행하며 기본 계획을 세우고, 지난 1월부터 정보화(소프트웨어) 사업 발주 전 필수 사전절차인 보안성 검토, 과업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이달 7일에 시스템 도입 정보화 사업을 발주했다.
'의정활동지원 통합 자료관리 시스템'은 의회의 의정자료 요구와 집행부의 자료 제출을 전자문서 형태로 제공하고, 의정자료를 전산화하여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자료검색 소프트웨어를 추가 도입하여 전자문서의 제목은 물론 문서 내용까지 키워드 하나로 검색할 수 있어 원하는 의정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기존의 요구자료 서면제출 방식은 직원이 직접 종이문서를 의회로 제출하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 뿐만 아니라, 제출 후에도 보존·관리가 힘들어 자료 활용면에 애로사항이 있었고, 보관 위치도 산재되어 있어 자료 파악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시스템의 도입으로 전자방식의 자료제출로 편의성을 도모하는 한편, 의정자료 통합관리로 요구자료의 중복을 최소화하고 자료의 중․장기적 활용도를 높여 의회 구성원 간의 신속한 정보공유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이상훈 의장은 "의정활동지원 통합관리 시스템의 도입으로 보다 스마트하고 전문화된 선진 의정에 한발 다가섰다"며 "향후 이 시스템은 우리군 의회의 중요한 지식보관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작년 9월부터 타 지자체 의정시스템 구축 사례와 시스템 전문 업체 컨설팅, 실무진 회의, 의원간담회 등을 진행하며 기본 계획을 세우고, 지난 1월부터 정보화(소프트웨어) 사업 발주 전 필수 사전절차인 보안성 검토, 과업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이달 7일에 시스템 도입 정보화 사업을 발주했다.
'의정활동지원 통합 자료관리 시스템'은 의회의 의정자료 요구와 집행부의 자료 제출을 전자문서 형태로 제공하고, 의정자료를 전산화하여 통합관리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자료검색 소프트웨어를 추가 도입하여 전자문서의 제목은 물론 문서 내용까지 키워드 하나로 검색할 수 있어 원하는 의정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기존의 요구자료 서면제출 방식은 직원이 직접 종이문서를 의회로 제출하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 뿐만 아니라, 제출 후에도 보존·관리가 힘들어 자료 활용면에 애로사항이 있었고, 보관 위치도 산재되어 있어 자료 파악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시스템의 도입으로 전자방식의 자료제출로 편의성을 도모하는 한편, 의정자료 통합관리로 요구자료의 중복을 최소화하고 자료의 중․장기적 활용도를 높여 의회 구성원 간의 신속한 정보공유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이상훈 의장은 "의정활동지원 통합관리 시스템의 도입으로 보다 스마트하고 전문화된 선진 의정에 한발 다가섰다"며 "향후 이 시스템은 우리군 의회의 중요한 지식보관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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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