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의회, 생명과 안전! 송전선로 '반대'
신장수-무주영동 송전선로 설치 반대 결의문
이기국 기자입력 : 2024. 12. 16(월) 22:19
가가
주민들의 생존권과 환경권을 보장하기 위해 민감 지역에 대한 대체 노선 마련이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실질적 대책이 필요하다.(사진제공 영동군의회)
[의회/CTN]이기국 기자 = 영동군의회는 16일 생명과 안전, 그리고 지역의 고유한 자연환경과 경제 기반을 위협하는 한국전력공사의 신장수-무주영동 송전선로 설치 계획에 대해 단호히 반대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또한 사업의 재검토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신장수-무주영동 송전선로 건설 사업은 수도권의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345kV 초고압 송전선을 설치하려는 국책사업이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이기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다양한 채널에서 CTN을 만나보세요!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