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주민 참여 안보훈련 실시…비상 상황 대응 역량 강화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08. 13(목) 13:02

ⓒ대전 대덕구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 대덕구가 변화하는 안보 환경과 각종 비상 상황에 대비해 주민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지역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주민 참여형 안보훈련을 실시했다.
대덕구는 3일 오정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주민 참여 안보훈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비상 상황 행동 요령 교육을 시작으로 ▲방독면 착용 체험 ▲우리 동네 대피소 찾아보기 ▲주민 대피 체험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화생방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훈련을 통해 주민들이 비상 상황 발생 시 필요한 행동 요령을 직접 익히고,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전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은 평소 반복적인 교육과 체험을 통해 키울 수 있다”며 “주민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주민 참여형 안전 훈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덕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대덕구는 3일 오정동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주민 참여 안보훈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비상 상황 행동 요령 교육을 시작으로 ▲방독면 착용 체험 ▲우리 동네 대피소 찾아보기 ▲주민 대피 체험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화생방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훈련을 통해 주민들이 비상 상황 발생 시 필요한 행동 요령을 직접 익히고,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전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은 평소 반복적인 교육과 체험을 통해 키울 수 있다”며 “주민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주민 참여형 안전 훈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덕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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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