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을 찾은 발걸음은 더 뜨거웠다
김욱래 기자입력 : 2026. 07. 14(화)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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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다움과 소백산 철쭉스러움을 살려 철쭉제 본연의 정체성을 키우고, 내년에는 더 완성도 높은 봄축제로 준비한다. / 사진제공 단양군
김욱래 기자 sam93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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