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 공영주차장 5월 12일 개방...주차난 해소 기대
- 총 80억원 투입...지상 2층 3단, 주차 공간 150면 확보
- 이달 26일부터 불법주정차 단속 재개
- 이달 26일부터 불법주정차 단속 재개
이병종 기자입력 : 2026. 05. 11(월) 13:53

대소 공영주차장 /사진제공=음성군
[음성/CTN]이병종 기자 = 음성군은 대소읍 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건립한 '대소 공영주차장'을 오는 12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차장 조성은 대소 상가 밀집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해 주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덜기 위해 추진됐으며, 기존에 임차해 운영하던 임시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지상 2층 3단 규모의 주차 전용 건축물 1동을 새로 짓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소읍 오산리 121-11 일원에 들어선 이 시설은 도비 40억 원을 포함해 총 8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지난해 6월 착공해 이달 준공됐다. 건축 연면적은 3400㎡이며, 주차 면수는 총 150면이다.
이번 대소 공영주차장 개방으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은 물론 만성적인 주차난으로 시장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 온 주민들이 한층 편리하게 상권을 찾을 수 있게 되면서, 지역 상권에도 한층 생기가 돌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주차장 개방에 맞춰 그동안 공사로 인해 잠정 유예했던 불법주정차 단속을 이달 26일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충분한 주차 공간이 확보된 만큼, 주요 도로변 및 주정차 금지구역 내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해서는 교통질서 확립과 주민 안전을 위해 관련 규정에 따라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대소 공영주차장 개방으로 주민과 방문객의 주차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여러분께서는 공영주차장을 적극 이용해 주시고, 올바른 주차 질서 확립에도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대소읍이 지난 3월 53년 만에 '면'에서 '읍'으로 승격되면서 지역 발전의 핵심 축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러한 성장세에 발맞춰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농촌공간 정비사업 △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 △대풍 제2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을 잇달아 추진하며 정주 여건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주차장 조성은 대소 상가 밀집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해 주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덜기 위해 추진됐으며, 기존에 임차해 운영하던 임시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지상 2층 3단 규모의 주차 전용 건축물 1동을 새로 짓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소읍 오산리 121-11 일원에 들어선 이 시설은 도비 40억 원을 포함해 총 8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지난해 6월 착공해 이달 준공됐다. 건축 연면적은 3400㎡이며, 주차 면수는 총 150면이다.
이번 대소 공영주차장 개방으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은 물론 만성적인 주차난으로 시장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 온 주민들이 한층 편리하게 상권을 찾을 수 있게 되면서, 지역 상권에도 한층 생기가 돌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주차장 개방에 맞춰 그동안 공사로 인해 잠정 유예했던 불법주정차 단속을 이달 26일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충분한 주차 공간이 확보된 만큼, 주요 도로변 및 주정차 금지구역 내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해서는 교통질서 확립과 주민 안전을 위해 관련 규정에 따라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대소 공영주차장 개방으로 주민과 방문객의 주차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여러분께서는 공영주차장을 적극 이용해 주시고, 올바른 주차 질서 확립에도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대소읍이 지난 3월 53년 만에 '면'에서 '읍'으로 승격되면서 지역 발전의 핵심 축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러한 성장세에 발맞춰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농촌공간 정비사업 △삼정지구 도시개발사업 △대풍 제2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을 잇달아 추진하며 정주 여건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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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종 기자 whansign@daum.net
이병종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