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대군 넋 깃든 은행나무
이수현 기자입력 : 2026. 03. 20(금)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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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최근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속 비운의 왕 단종과 그를 지키려 했던 금성대군의 서사가 깃든 영주 내죽리 은행나무와 경주 왕신리 운곡서원 은행나무를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신규 지정할 계획이다. / 사진제공 경상북도
이수현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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