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의(雪衣) 입은 도담삼봉
김욱래 기자입력 : 2026. 02. 24(화)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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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순백의 설의(雪衣)를 입은 도담삼봉이 남한강과 어우러진 한 폭의 수묵화를 그려내고 있다. / 사진제공 단양군
김욱래 기자 sam93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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