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청년이 기획하고, 지역이 함께 키운다
청년이랑...청년 주도형 콘텐츠.강의.정책 연계 프로그램 연중 추진
이기국 기자입력 : 2026. 01. 28(수) 23:45

지난해 4월9일 청년이랑 개소식 모습 / 사진제공 옥천군
[옥천/CTN]이기국 기자 = 황규철 옥천군수는 "청년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청년 정책의 체감도를 획기적으로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센터 '청년이랑'을 거점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머무르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탄탄한 정책 환경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충북 옥천군이 청년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정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센터 '청년이랑'을 중심으로 '2026년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옥천군 청년센터 '청년이랑'에서는 ▲청년 참여형 주도 클래스 ▲청년이랑 밥먹어랑 ▲취미(온)ON·정책(온)ON ▲청년(위드)with 성과공유회 등 총 4개 테마의 프로그램을 연중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청년 참여형 주도 클래스'**는 청년이 직접 강의 주제를 정하고 강사로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상·하반기 각 3명씩 총 6명의 청년 강사를 선발해 재능 공유를 지원하며 청년들의 숨은 역량을 발굴한다.
1인 가구 청년들을 위한 소셜 다이닝 **'청년이랑 밥먹어랑'**도 운영된다. 옥천의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쿠킹 클래스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또래 간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유도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취미(온)ON·정책(온)ON'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 취미 강의와 함께 일자리·주거·교육 등 필수 청년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다. 지난 28일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클래스를 시작으로 연중 상시 운영된다.
연말인 12월에는 한 해 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이 모여 성과를 나누고 네트워크를 다지는 **'청년(위드)with 성과공유회'**가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옥천군 관계자는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모집 및 신청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며 "상세 일정과 세부 내용은 '청년이랑' 공식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안내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충북 옥천군이 청년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정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청년센터 '청년이랑'을 중심으로 '2026년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옥천군 청년센터 '청년이랑'에서는 ▲청년 참여형 주도 클래스 ▲청년이랑 밥먹어랑 ▲취미(온)ON·정책(온)ON ▲청년(위드)with 성과공유회 등 총 4개 테마의 프로그램을 연중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청년 참여형 주도 클래스'**는 청년이 직접 강의 주제를 정하고 강사로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상·하반기 각 3명씩 총 6명의 청년 강사를 선발해 재능 공유를 지원하며 청년들의 숨은 역량을 발굴한다.
1인 가구 청년들을 위한 소셜 다이닝 **'청년이랑 밥먹어랑'**도 운영된다. 옥천의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쿠킹 클래스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또래 간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유도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취미(온)ON·정책(온)ON'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 취미 강의와 함께 일자리·주거·교육 등 필수 청년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다. 지난 28일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클래스를 시작으로 연중 상시 운영된다.
연말인 12월에는 한 해 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이 모여 성과를 나누고 네트워크를 다지는 **'청년(위드)with 성과공유회'**가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옥천군 관계자는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모집 및 신청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며 "상세 일정과 세부 내용은 '청년이랑' 공식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안내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