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인삼, 독일 베를린에서 승전보 울려
건강과 활력의 상징으로 주목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01. 26(월) 14:34

금산인삼 베를린 무역전시장 홍보 이미지 ⓒ금산군
[금산/CTN]정민준 기자= 충남 금산군이 세계적인 농식품 박람회가 열린 독일 베를린에서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독일 베를린 무역전시장(Messe Berlin)에서 개최된 ‘그린 코리아:문화&맛(Green Korea: Culture&Taste)’ 행사에서 (재)충남경제진흥원 산하 충남도 독일 사무소와 협업해 금산인삼 홍보 마케팅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금산군은 현지 관람객과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금산인삼의 효능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인삼을 식재료로 활용한 '인삼 떡갈비' 등 다양한 응용 음식을 선보이며 인삼이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훌륭한 요리 재료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입증했다.
현지 반응은 뜨거웠다. 홍보부스에 비치된 금산군 관광지도와 인삼 홍보 책자가 행사 기간 중 모두 소진될 정도로 금산군과 인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유럽 내에서 건강식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K-컬처와 K-푸드가 유행하는 흐름 속에, 인삼이 '건강과 활력의 상징'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분석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금산인삼의 뛰어난 효능은 물론, 서구권 식문화에 녹아들 수 있는 식재료로서의 가치를 재확인했다”며 “금산인삼이 유럽인들에게 건강 증진을 위한 최고의 천연 특효약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해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독일 베를린 무역전시장(Messe Berlin)에서 개최된 ‘그린 코리아:문화&맛(Green Korea: Culture&Taste)’ 행사에서 (재)충남경제진흥원 산하 충남도 독일 사무소와 협업해 금산인삼 홍보 마케팅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금산군은 현지 관람객과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금산인삼의 효능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인삼을 식재료로 활용한 '인삼 떡갈비' 등 다양한 응용 음식을 선보이며 인삼이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훌륭한 요리 재료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입증했다.
현지 반응은 뜨거웠다. 홍보부스에 비치된 금산군 관광지도와 인삼 홍보 책자가 행사 기간 중 모두 소진될 정도로 금산군과 인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유럽 내에서 건강식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K-컬처와 K-푸드가 유행하는 흐름 속에, 인삼이 '건강과 활력의 상징'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는 분석이다.
금산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금산인삼의 뛰어난 효능은 물론, 서구권 식문화에 녹아들 수 있는 식재료로서의 가치를 재확인했다”며 “금산인삼이 유럽인들에게 건강 증진을 위한 최고의 천연 특효약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해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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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