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 흉기" 옥천군, 아파트 단지·도로변 화물차 밤샘주차 집중 점검
이기국 기자입력 : 2026. 01. 16(금) 23:11

옥천읍 매화리 일원 화물차 공영차고지 전경 / 사진제공 옥천군
[옥천/CTN]이기국 기자 = 충북 옥천군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업용 화물자동차의 차고지 외 불법 밤샘주차에 대한 연중 단속에 나선다.
군은 최근 겨울철 도로 결빙(블랙아이스) 등 미끄러운 도로 여건 속에서 대형 화물차의 불법 주차가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추돌 사고를 유발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함에 따라 강력한 단속을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심야 시간대 집중 단속... 아파트 단지 및 주요 도로변 대상
단속은 주로 심야 시간대(00:00~04:00)에 이뤄지며, 밤샘주차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옥천읍 내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단속 구역은 △다산금빛아파트~향수한우타운 구간 △양수리 일원 △이안아파트 △문정주공아파트 △향수마을아파트 주변 및 읍내 주요 도로변 등이다. 군은 해당 지역에 대해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며 상시 점검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적발 시 과징금 등 행정처분... "공영차고지 이용 적극 권고"
옥천군은 법령을 위반한 차량에 대해 적발 통보서 이첩 및 과징금 부과 등 엄격한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화물자동차 운수 종사자들이 안전한 장소에 주차할 수 있도록 '옥천군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이용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권고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불법 밤샘주차는 단순한 통행 불편을 넘어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행위"라며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군은 최근 겨울철 도로 결빙(블랙아이스) 등 미끄러운 도로 여건 속에서 대형 화물차의 불법 주차가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추돌 사고를 유발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함에 따라 강력한 단속을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심야 시간대 집중 단속... 아파트 단지 및 주요 도로변 대상
단속은 주로 심야 시간대(00:00~04:00)에 이뤄지며, 밤샘주차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옥천읍 내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단속 구역은 △다산금빛아파트~향수한우타운 구간 △양수리 일원 △이안아파트 △문정주공아파트 △향수마을아파트 주변 및 읍내 주요 도로변 등이다. 군은 해당 지역에 대해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며 상시 점검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적발 시 과징금 등 행정처분... "공영차고지 이용 적극 권고"
옥천군은 법령을 위반한 차량에 대해 적발 통보서 이첩 및 과징금 부과 등 엄격한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화물자동차 운수 종사자들이 안전한 장소에 주차할 수 있도록 '옥천군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이용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권고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불법 밤샘주차는 단순한 통행 불편을 넘어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행위"라며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