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은 금산의 역동적 성장기... 10대 뉴스로 증명했다
‘2026년 금산군정은 자부심을 가지고 밝은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01. 07(수) 18:02

ⓒ금산군 10대 뉴스 이미지
[금산/CTN]정민준 기자ㅣ충남 금산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경제, 복지, 문화 등 전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생명의 고향 금산'의 저력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군정의 주요 변화와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2025년 금산군 10대 뉴스'를 선정해 28일 발표했다.
이번 10대 뉴스에는 ▲문화·체육·복지 인프라 대거 확충 ▲역대 최대 규모 공모사업 예산 확보 ▲금산 깻잎 매출 790억 원 달성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핵심 지표들이 대거 포함됐다.
복지·교통 혁신... "상수도 사각지대 제로화 및 시외버스 대전역 경유"
군은 지난해 금산선유원, 장애인복지관, 반다비체육센터 등 굵직한 기반 시설을 완공하고, 금산인삼FC(K4) 창단과 10개 읍면 희망나눔곳간 완성 등을 통해 촘촘한 복지 망을 구축했다. 특히 261개 행정리 전역에 상수도망 보급 예산을 확보하고, 올해 3월부터 시외버스의 대전역 경유 노선 운행을 확정 지으며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했다.
글로벌 금산의 위상... "인삼축제 피너클 어워드 석권 및 미국 '한국인삼의 날' 제정"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세계축제협회 피너클 어워드에서 금상 3개를 포함해 5개의 상을 휩쓸며 1,126억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 또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원의회에서 '한국인삼의 날' 제정을 이끌어내고, 세계 4개국 5개 도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인삼의 세계화에 박차를 가했다.
경제·교육의 힘... "지방소멸대응 최우수 선정 및 장학금 8.2억 지원"
재정 확보 분야의 성과도 눈부시다. 전국 89개 지자체 중 8곳만 선정된 '지방소멸대응기금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국비 120억 원을 확보했으며, 역대 최대인 2,192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836명에게 8억 2,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교육 지원 예산을 도내 군 단위 1위 수준인 90억 원으로 확대했다.
이 밖에도 금산 깻잎 연 매출 790억 원 달성, 고향사랑기부금 12억 9,900만 원 모금 등 민생 경제 분야에서도 기록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한 해 동안 거둔 성과는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공직자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라며 "2026년에도 자부심을 가지고 세계를 향한 과감한 도전을 이어가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금산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금산군(군수 박범인)은 군정의 주요 변화와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2025년 금산군 10대 뉴스'를 선정해 28일 발표했다.
이번 10대 뉴스에는 ▲문화·체육·복지 인프라 대거 확충 ▲역대 최대 규모 공모사업 예산 확보 ▲금산 깻잎 매출 790억 원 달성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핵심 지표들이 대거 포함됐다.
복지·교통 혁신... "상수도 사각지대 제로화 및 시외버스 대전역 경유"
군은 지난해 금산선유원, 장애인복지관, 반다비체육센터 등 굵직한 기반 시설을 완공하고, 금산인삼FC(K4) 창단과 10개 읍면 희망나눔곳간 완성 등을 통해 촘촘한 복지 망을 구축했다. 특히 261개 행정리 전역에 상수도망 보급 예산을 확보하고, 올해 3월부터 시외버스의 대전역 경유 노선 운행을 확정 지으며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했다.
글로벌 금산의 위상... "인삼축제 피너클 어워드 석권 및 미국 '한국인삼의 날' 제정"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세계축제협회 피너클 어워드에서 금상 3개를 포함해 5개의 상을 휩쓸며 1,126억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 또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원의회에서 '한국인삼의 날' 제정을 이끌어내고, 세계 4개국 5개 도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인삼의 세계화에 박차를 가했다.
경제·교육의 힘... "지방소멸대응 최우수 선정 및 장학금 8.2억 지원"
재정 확보 분야의 성과도 눈부시다. 전국 89개 지자체 중 8곳만 선정된 '지방소멸대응기금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국비 120억 원을 확보했으며, 역대 최대인 2,192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836명에게 8억 2,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교육 지원 예산을 도내 군 단위 1위 수준인 90억 원으로 확대했다.
이 밖에도 금산 깻잎 연 매출 790억 원 달성, 고향사랑기부금 12억 9,900만 원 모금 등 민생 경제 분야에서도 기록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한 해 동안 거둔 성과는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공직자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라며 "2026년에도 자부심을 가지고 세계를 향한 과감한 도전을 이어가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금산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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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