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 화합과 긍정으로" 박범인 군수, 농업인 실질 지원 행정 당부
금산농유원 논·밭 새싹 의미 심벌에 담고 농업의 강직함 로고로 표현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01. 06(화) 14:20

ⓒ금산군
[금산/CTN]정민준 기자ㅣ박범인 금산군수가 새해를 맞아 지역 농업의 새로운 거점이 될 '금산농유원'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력히 주문했다.
박범인 군수 "농업인에게 실질적 도움 되는 교육 추진에 역량 집중"
박범인 군수는 지난 5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금산농유원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이곳에서 진행되는 농업인 실용교육 등이 단순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직결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27일 군에 따르면 박 군수는 농유원이 가진 상징성을 설명하며 농업·농촌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강조했다.
금산농유원은 지난해 12월 개관한 농업 전문 교육기관으로, 최신식 교육연구시설을 비롯해 농업인 단체협력 사무실, 라이브 방송실, 대강당 등을 고루 갖춰 지역 농업인들의 소통과 성장을 돕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풍요와 여유 담은 심벌… "붉은 말의 해, 긍정의 힘으로 위기 극복하자"
특히 금산농유원은 논과 밭, 새싹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심벌과 농업인의 강직한 의지를 담은 로고를 통해 농촌의 풍요로움을 기원하고 있다. 박 군수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발전해 나가야 한다"며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화합을 당부했다.
주민 소통 강화 지시… "대규모 사업 추진 시 상세한 설명 자료 준비 철저"
주민과의 소통 행정 역시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박 군수는 "군에서 추진하는 주요 대형 사업들에 대해 주민들이 정확히 인지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관련 내용을 주민들께 쉽고 상세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한 자료 준비와 대응 체계를 갖춰달라"고 지시했다.
금산군은 이번 금산농유원에서의 회의를 계기로 농업 기술 보급과 교육의 질을 한 차원 높이는 한편,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한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소통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박범인 군수 "농업인에게 실질적 도움 되는 교육 추진에 역량 집중"
박범인 군수는 지난 5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금산농유원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이곳에서 진행되는 농업인 실용교육 등이 단순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직결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27일 군에 따르면 박 군수는 농유원이 가진 상징성을 설명하며 농업·농촌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강조했다.
금산농유원은 지난해 12월 개관한 농업 전문 교육기관으로, 최신식 교육연구시설을 비롯해 농업인 단체협력 사무실, 라이브 방송실, 대강당 등을 고루 갖춰 지역 농업인들의 소통과 성장을 돕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풍요와 여유 담은 심벌… "붉은 말의 해, 긍정의 힘으로 위기 극복하자"
특히 금산농유원은 논과 밭, 새싹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심벌과 농업인의 강직한 의지를 담은 로고를 통해 농촌의 풍요로움을 기원하고 있다. 박 군수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발전해 나가야 한다"며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화합을 당부했다.
주민 소통 강화 지시… "대규모 사업 추진 시 상세한 설명 자료 준비 철저"
주민과의 소통 행정 역시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박 군수는 "군에서 추진하는 주요 대형 사업들에 대해 주민들이 정확히 인지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관련 내용을 주민들께 쉽고 상세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한 자료 준비와 대응 체계를 갖춰달라"고 지시했다.
금산군은 이번 금산농유원에서의 회의를 계기로 농업 기술 보급과 교육의 질을 한 차원 높이는 한편,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한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소통 중심의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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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