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구의사회, 취약계층 위한 무료 세탁 서비스에 훈훈한 손길
중촌동 ‘한가족빨래방’에 세탁기 2대 기탁
정민준 기자입력 : 2025. 11. 17(월) 14:35

ⓒ대전 중구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 중구 중촌동은 대전중구의사회(회장 임종훈)에서 지역 봉사활동 지원을 위해 중촌동 ‘한가족빨래방’에 세탁기 2대를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가족빨래방’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세탁물을 무료로 수거·세탁·배달하는 복지 서비스로, 중촌동의 대표적인 주민 참여 봉사활동이다. 이번 기탁으로 중촌동‘한가족빨래방’봉사활동이 한층 활기를 띨 전망이다.
임종훈 대전중구의사회 회장은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봉사자들의 마음에 감동해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라며, “깨끗한 세탁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효숙 동장은“지역의 따뜻한 나눔이 모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중촌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한가족빨래방’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세탁물을 무료로 수거·세탁·배달하는 복지 서비스로, 중촌동의 대표적인 주민 참여 봉사활동이다. 이번 기탁으로 중촌동‘한가족빨래방’봉사활동이 한층 활기를 띨 전망이다.
임종훈 대전중구의사회 회장은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봉사자들의 마음에 감동해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라며, “깨끗한 세탁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효숙 동장은“지역의 따뜻한 나눔이 모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중촌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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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