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역할 증대 방안 모색" 단양군의회, 여성단체 임원진과 소통 간담회 성료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와 현장 간담회
이기국 기자입력 : 2025. 09. 27(토) 00:12

의정 특수시책 '민의를 듣는다'는 금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현장을 찾아 민간 사회단체들과의 만남을 계획하고 있다. / 사진제공 단양군의회
[의회/CTN]이기국 기자 =단양군의회가 책상이 아닌 군민의 삶이 녹아 있는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발로 뛰는 의정'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양군의회(의장 이상훈)는 지난 25일 단양군 여성단체협의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기 위한 '민의를 듣는다' 현장 의정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민의를 듣는다'는 제9대 단양군의회가 야심 차게 추진하는 특수시책으로, 군의원들이 주요 민간 사회단체를 직접 찾아가 분야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녹여내기 위해 마련된 소통 창구다.
여성 단체 애로사항 청취 및 역할 증대 방안 머리 맞대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훈 의장을 비롯한 단양군의회 의원 전원과 단양군 여성단체협의회장 및 임원진 8명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여성 단체 운영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꼼꼼히 메모하며, 지역 사회 내에서 여성의 역할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여성 단체 임원진은 현장에서 느끼는 정책적 사각지대와 지역 사회 봉사 활동 과정에서의 고충을 전달했으며, 군의회는 이를 검토해 향후 예산 편성 및 조례 제·개정 과정에 적극 반영하기로 약속했다.
이상훈 의장 "현장에 답이 있다... 소통하는 열린 의정 구현"
이상훈 의장은 "제9대 단양군의회의 핵심 가치는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과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의정'의 구현"이라며 "사무실에 앉아 보고를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군민들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들리는 현장을 끊임없이 누비며 고견을 듣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단양군의회는 이번 여성단체협의회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주요 사회단체와의 릴레이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군민 중심의 체감형 정책 발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단양군의회(의장 이상훈)는 지난 25일 단양군 여성단체협의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기 위한 '민의를 듣는다' 현장 의정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민의를 듣는다'는 제9대 단양군의회가 야심 차게 추진하는 특수시책으로, 군의원들이 주요 민간 사회단체를 직접 찾아가 분야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녹여내기 위해 마련된 소통 창구다.
여성 단체 애로사항 청취 및 역할 증대 방안 머리 맞대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훈 의장을 비롯한 단양군의회 의원 전원과 단양군 여성단체협의회장 및 임원진 8명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여성 단체 운영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꼼꼼히 메모하며, 지역 사회 내에서 여성의 역할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여성 단체 임원진은 현장에서 느끼는 정책적 사각지대와 지역 사회 봉사 활동 과정에서의 고충을 전달했으며, 군의회는 이를 검토해 향후 예산 편성 및 조례 제·개정 과정에 적극 반영하기로 약속했다.
이상훈 의장 "현장에 답이 있다... 소통하는 열린 의정 구현"
이상훈 의장은 "제9대 단양군의회의 핵심 가치는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과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의정'의 구현"이라며 "사무실에 앉아 보고를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군민들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들리는 현장을 끊임없이 누비며 고견을 듣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단양군의회는 이번 여성단체협의회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주요 사회단체와의 릴레이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군민 중심의 체감형 정책 발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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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