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철 옥천군수 "공항은 옥천이 더 멀리 나아갈 통로"
추복성 의장과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서명운동 동참
이기국 기자입력 : 2025. 05. 09(금) 23:21

남부권 연결의 핵심, 옥천도 하늘길 지지 / 사진제공 충청북도
[옥천/CTN]이기국 기자 = 9일 황규철 옥천군수와 추복성 옥천군의회 의장은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서명운동 동참' 표어를 들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황 군수는 "공항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지역이 외부와 연결되는 경제의 통로"라며 "옥천은 중부내륙고속도로, 경부선 철도 등 주요 교통망이 교차하는 지점으로, 청주공항과 연계될 때 남부권 전체를 아우르는 실질적 연결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추 의장도 "군민과 함께 하늘길을 넓히는 서명운동에 함께하며, 옥천군의회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옥천군은 청주공항과 차량 기준 약 50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이다.
공항 인프라가 확충되면 수도권과 영남권과의 연계는 물론, 지역 간 교류와 성장 기반이 한층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황 군수는 "공항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지역이 외부와 연결되는 경제의 통로"라며 "옥천은 중부내륙고속도로, 경부선 철도 등 주요 교통망이 교차하는 지점으로, 청주공항과 연계될 때 남부권 전체를 아우르는 실질적 연결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추 의장도 "군민과 함께 하늘길을 넓히는 서명운동에 함께하며, 옥천군의회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옥천군은 청주공항과 차량 기준 약 50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이다.
공항 인프라가 확충되면 수도권과 영남권과의 연계는 물론, 지역 간 교류와 성장 기반이 한층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 |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