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코노미 시장 선점한다" 유재목 의원, 충북 반려동물산업 지원 기반 마련
유재목 의원 대표 발의...반려동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본회의 의결
이기국 기자입력 : 2025. 04. 30(수) 23:31

유재목 의원
[의회/CTN]이기국 기자 =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충청북도가 관련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력소로 키우기 위한 제도적 기틀을 세웠다.
충청북도의회(의장 이양섭)는 유재목 의원(옥천1,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반려동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30일 열린 제42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례는 급성장 중인 반려동물 시장, 이른바 '펫코노미(Pet+Economy)'를 충북의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 기반 조성부터 경쟁력 강화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지원 시책을 명문화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복안이다.
5년 단위 종합계획 수립 및 전문인력 양성 등 '로드맵' 확정
조례안의 핵심 내용은 반려동물산업의 체계적인 성장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구축에 방점이 찍혀 있다.
구체적으로는 ▲5년 단위의 육성 종합계획 및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 ▲산업 현황 실태조사 실시 ▲관련 기업 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R&D) 및 보급 사업 ▲도와 시·군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등이 담겼다.
유재목 의원 "고부가가치 시장 창출... 정책 지원과 인프라 구축에 최선"
유 의원은 반려동물산업이 단순한 취미 시장을 넘어 사료, 의료, 미용, 장례, 정보통신기술(ICT)이 결합된 펫테크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유재목 의원은 "반려동물산업은 우리 사회의 변화에 발맞춰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미래형 산업"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이 충북이 대한민국 반려동물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기폭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정책 지원과 인프라 확충에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충북도는 반려동물 관련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가시적인 경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충청북도의회(의장 이양섭)는 유재목 의원(옥천1,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반려동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30일 열린 제42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례는 급성장 중인 반려동물 시장, 이른바 '펫코노미(Pet+Economy)'를 충북의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 기반 조성부터 경쟁력 강화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지원 시책을 명문화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복안이다.
5년 단위 종합계획 수립 및 전문인력 양성 등 '로드맵' 확정
조례안의 핵심 내용은 반려동물산업의 체계적인 성장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구축에 방점이 찍혀 있다.
구체적으로는 ▲5년 단위의 육성 종합계획 및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 ▲산업 현황 실태조사 실시 ▲관련 기업 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연구·개발(R&D) 및 보급 사업 ▲도와 시·군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등이 담겼다.
유재목 의원 "고부가가치 시장 창출... 정책 지원과 인프라 구축에 최선"
유 의원은 반려동물산업이 단순한 취미 시장을 넘어 사료, 의료, 미용, 장례, 정보통신기술(ICT)이 결합된 펫테크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유재목 의원은 "반려동물산업은 우리 사회의 변화에 발맞춰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미래형 산업"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이 충북이 대한민국 반려동물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기폭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정책 지원과 인프라 확충에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충북도는 반려동물 관련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가시적인 경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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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