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농업인 육성부터 청년친화도시까지" 진천군의회, 민생 조례 발의 봇물
이병종 기자입력 : 2025. 04. 18(금) 15:52

제329회 임시회 본회의 사진/사진제공=진천군의회
[의회/CTN]이병종 기자 = 충북 진천군의회가 민생 현안 해결과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 본격적인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다.
진천군의회(의장 이재명)는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2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조례안 및 예산안 등 총 25건의 안건을 처리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핵심으로 하며, 의원들이 직접 발의한 민생 밀착형 조례안들이 대거 포함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여성농업인·청년·보훈가족 아우르는 '의원 발의 조례' 잇따라
회기 첫날인 17일에는 김기복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문적인 여성농업인 육성을 위한 새로운 농업 패러다임'을 제언하며 변화하는 농촌 환경에 맞는 정책 지원을 촉구했다.
이어 의원들의 활발한 입법 활동도 이어졌다. ▲김기복 의원의 '진천군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 ▲김성우 의원의 '진천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강선 의원의 '진천군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사회적 약자와 미래 세대를 위한 3건의 조례안이 발의되어 심의에 들어갔다.
예결위 가동, 추경안 정밀 검층... "군민 체감 재정 운용 주력"
의회는 18일부터 25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강선)를 가동해 추경 예산안의 적정성과 시급성을 면밀히 검토한다. 심사된 예산안은 회기 마지막 날인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강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군의 한정된 재정 여건 속에서 군민들의 다양한 요구가 얼마나 실효성 있게 반영되었는지를 최우선으로 심사하겠다"며 "예산 편성과 기금 운용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투명하게 이뤄지도록 철저히 살피고, 모든 군민이 일상에서 재정 지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진천군의회(의장 이재명)는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2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조례안 및 예산안 등 총 25건의 안건을 처리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핵심으로 하며, 의원들이 직접 발의한 민생 밀착형 조례안들이 대거 포함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여성농업인·청년·보훈가족 아우르는 '의원 발의 조례' 잇따라
회기 첫날인 17일에는 김기복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문적인 여성농업인 육성을 위한 새로운 농업 패러다임'을 제언하며 변화하는 농촌 환경에 맞는 정책 지원을 촉구했다.
이어 의원들의 활발한 입법 활동도 이어졌다. ▲김기복 의원의 '진천군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 ▲김성우 의원의 '진천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강선 의원의 '진천군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사회적 약자와 미래 세대를 위한 3건의 조례안이 발의되어 심의에 들어갔다.
예결위 가동, 추경안 정밀 검층... "군민 체감 재정 운용 주력"
의회는 18일부터 25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강선)를 가동해 추경 예산안의 적정성과 시급성을 면밀히 검토한다. 심사된 예산안은 회기 마지막 날인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강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군의 한정된 재정 여건 속에서 군민들의 다양한 요구가 얼마나 실효성 있게 반영되었는지를 최우선으로 심사하겠다"며 "예산 편성과 기금 운용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투명하게 이뤄지도록 철저히 살피고, 모든 군민이 일상에서 재정 지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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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종 기자 whansign@daum.net
이병종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