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e편한 세상.금호 어울림 입주 시작으로 인구 소폭 증가
관외 100가구 전입...135명 증가
이기국 기자입력 : 2025. 04. 07(월) 22:02

저소득층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전경 (사진제공 옥천군)
[옥천/CTN]이기국 기자 = 옥천군의 인구가 3월 말 기준 전월 대비 135명이 증가했다.
이는 최근 옥천읍에 조성된 신규 아파트 2단지(e편한 세상, 금호 어울림)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확인 결과 새 아파트 단지에 입주가 시작된 후로 현재까지 약 100가구가 전입신고를 마쳤다.
한편, 군은 인구 유입을 장려하는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전입 축하금 지급, 신혼부부 결혼정착금 지원, 결혼비용 및 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 등 청년 및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더불어 출산.육아 수당, 산후조리비 지원 등 출산 장려 시책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교육 문제로 인한 전출을 막기 위해 다자녀장학금,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 등을 확대하여 교육환경 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옥천군은 이번 인구 증가세를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주 여건 개선과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흐름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정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옥천읍에 조성된 신규 아파트 2단지(e편한 세상, 금호 어울림)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확인 결과 새 아파트 단지에 입주가 시작된 후로 현재까지 약 100가구가 전입신고를 마쳤다.
한편, 군은 인구 유입을 장려하는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전입 축하금 지급, 신혼부부 결혼정착금 지원, 결혼비용 및 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 등 청년 및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더불어 출산.육아 수당, 산후조리비 지원 등 출산 장려 시책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교육 문제로 인한 전출을 막기 위해 다자녀장학금,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 등을 확대하여 교육환경 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옥천군은 이번 인구 증가세를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주 여건 개선과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흐름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정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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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