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공백 없다" 박희조 동구청장, 공직기강 확립 및 비상근무 지시
조기 대선 대비·공직기강 확립 등 구정 안정화 총력
정민준 기자입력 : 2025. 04. 04(금) 15:25

ⓒ 동구청사 전경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 동구가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아 구정 공백 방지와 민생 안정을 위한 비상 행정 체계에 돌입했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박희조 구청장 주재로 실·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국가적 격변기 속에서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지역 사회의 혼란을 최소화해 주민들의 일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기 대선 대비 및 비상근무 체제 가동... 주민 안전 확보 총력
동구는 이날 회의에서 ▲조기 대선 실시에 따른 선거 업무의 차질 없는 추진 ▲공직기강 확립 및 엄정한 정치적 중립 준수 ▲전 공무원 비상근무 태세 확립 ▲지역 내 치안 및 주민 안전 질서 유지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박 구청장은 행정 공백으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현안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을 지시하며,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박희조 구청장 "행정의 중심은 구민... 민생 보호에 사활 걸 것"
박희조 동구청장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구민 여러분의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민생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구정을 흔들림 없이 이끌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구청장은 "행정의 중심은 언제나 '구민'이며, 늘 구민 여러분 곁에서 동구의 내일을 든든하게 지켜나가겠다"라고 덧붙이며 공직자들의 책임감 있는 자세를 거듭 당부했다.
동구는 앞으로 정례적인 상황 점검을 통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살피고, 평소와 다름없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박희조 구청장 주재로 실·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국가적 격변기 속에서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지역 사회의 혼란을 최소화해 주민들의 일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기 대선 대비 및 비상근무 체제 가동... 주민 안전 확보 총력
동구는 이날 회의에서 ▲조기 대선 실시에 따른 선거 업무의 차질 없는 추진 ▲공직기강 확립 및 엄정한 정치적 중립 준수 ▲전 공무원 비상근무 태세 확립 ▲지역 내 치안 및 주민 안전 질서 유지 등 분야별 대응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박 구청장은 행정 공백으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현안 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을 지시하며,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박희조 구청장 "행정의 중심은 구민... 민생 보호에 사활 걸 것"
박희조 동구청장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구민 여러분의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민생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구정을 흔들림 없이 이끌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구청장은 "행정의 중심은 언제나 '구민'이며, 늘 구민 여러분 곁에서 동구의 내일을 든든하게 지켜나가겠다"라고 덧붙이며 공직자들의 책임감 있는 자세를 거듭 당부했다.
동구는 앞으로 정례적인 상황 점검을 통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살피고, 평소와 다름없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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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