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중대재해 제로' 도전…관리감독자 위험성평가 교육 실시
중대산업재해 예방...2025년 위험성평가 사전교육
이기국 기자입력 : 2025. 04. 01(화) 22:09

1일 한국산업안전관리원 봉하은 전문위원이 사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옥천군)
[옥천/CTN]이기국 기자 = 옥천군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관리감독자들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옥천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 관리감독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위험성평가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는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적절한 감소 대책을 수립·시행하는 핵심 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평가에 앞서 관리감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여 실효성 있는 안전 대책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오는 7일부터 한 달간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제 위험성평가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현장의 숨은 위험 요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즉각적인 보수나 작업 절차 개선 등 실질적인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교육이 현장의 위험을 보는 눈을 키워 실제 평가에서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옥천군 소속 근로자들이 누구나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사소한 위험 요인까지 철저히 찾아내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옥천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 관리감독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위험성평가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는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적절한 감소 대책을 수립·시행하는 핵심 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평가에 앞서 관리감독자들의 이해도를 높여 실효성 있는 안전 대책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오는 7일부터 한 달간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제 위험성평가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현장의 숨은 위험 요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즉각적인 보수나 작업 절차 개선 등 실질적인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교육이 현장의 위험을 보는 눈을 키워 실제 평가에서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옥천군 소속 근로자들이 누구나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사소한 위험 요인까지 철저히 찾아내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