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은 70세, 옥천군은 55세
대상포진 무료 예방 접종
이기국 기자입력 : 2025. 03. 23(일)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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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홍보 포스터 (단양군 제공)
[단양/CTN]이기국 기자 = 단양군은 고령층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7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

기존에는 7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시행되던 예방접종이 올해부터 70세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더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접종 대상은 단양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70세 이상(195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으로, 기존에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군민이다.

한편, 옥천군은 5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2025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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