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 2026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 전개
민생침해범죄, 관계성범죄 예방.엄정대응 및 가시적 경찰활동 강화
김욱래 기자입력 : 2026. 02. 08(일) 22:49

금은방 특별치안 활동 모습 / 사진제공 충북경찰청
[충북/CTN]김욱래 기자 = 충북경찰청(청장 이종원)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경객 증가와 명절 분위기를 틈탄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8까지 10일간 설 명절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치안활동은 ▴주민 만남형 가시적 순찰 ▴상황실 중심 상황관리체계 강화 ▴관계성 범죄 예방 및 엄정대응 ▴형사활동 강화 ▴특별교통관리 ▴재난지원 및 대테러 안전활동 중심으로 전개된다.
최근 금시세 상승으로 강.절도 등 범죄피해가 우려되는 금은방, 환전소, 무인점포 등 범죄취약개소를 중심으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관서별 치안현황 분석을 통해 ▴범죄.신고 다발지 ▴유흥가.1인가구 밀집지역 ▴전통시장 등 치안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경찰.기동순찰대를 배치하여 가시적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평시 대비 명절 연휴기간 중 증가가 예상되는 관계성 범죄인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관리대상자 및 수사 중인 아동학대 사건 전수 모니터링을 통해 사전에 위험요인을 인지.조치하고, 재범위험성 높은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지역경찰·기동순찰대 경력을 배치하여 재범 가능성을 차단할 예정이다.
또한, 강.절도 및 생활주변 폭력, 피싱 사기 등 서민 생활 침해 범죄를 엄단하기 위해 형사활동을 강화한다.
범죄 위험 요인 분석을 통해 취약장소.시간대에 가시적 형사활동을 전개하고, 중요사건 집중 수사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재범 및 상습 생활주변 폭력 사범에 대해서는 구속수사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특별 교통관리로는, 설 명절 귀성.귀경객들의 안전운행을 위해 고속도로 진.출입로, 전통시장 주변, 대형마트.공원묘지 등 주요 상습 정체구간 및 혼잡예상 지역을 대상으로 교통경찰을 배치하여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연휴기간 최대 인파 밀집 장소인, 청주공항.오송역에 경찰특공대를 전진배치하여 위력순찰을 통해 테러 등 우발상황에 적극적으로 대비한다.
상황관리체계 강화를 통해 중요상황 발생 시 최인접 순찰차, 관련 기능 및 초동대응팀.기동순찰대 등을 신속 투입해 총력 대응하며,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확산 방지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지원한다.
이종원 충북경찰청장은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모든 경찰력을 총동원하여 도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치안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치안활동은 ▴주민 만남형 가시적 순찰 ▴상황실 중심 상황관리체계 강화 ▴관계성 범죄 예방 및 엄정대응 ▴형사활동 강화 ▴특별교통관리 ▴재난지원 및 대테러 안전활동 중심으로 전개된다.
최근 금시세 상승으로 강.절도 등 범죄피해가 우려되는 금은방, 환전소, 무인점포 등 범죄취약개소를 중심으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관서별 치안현황 분석을 통해 ▴범죄.신고 다발지 ▴유흥가.1인가구 밀집지역 ▴전통시장 등 치안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경찰.기동순찰대를 배치하여 가시적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평시 대비 명절 연휴기간 중 증가가 예상되는 관계성 범죄인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관리대상자 및 수사 중인 아동학대 사건 전수 모니터링을 통해 사전에 위험요인을 인지.조치하고, 재범위험성 높은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지역경찰·기동순찰대 경력을 배치하여 재범 가능성을 차단할 예정이다.
또한, 강.절도 및 생활주변 폭력, 피싱 사기 등 서민 생활 침해 범죄를 엄단하기 위해 형사활동을 강화한다.
범죄 위험 요인 분석을 통해 취약장소.시간대에 가시적 형사활동을 전개하고, 중요사건 집중 수사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재범 및 상습 생활주변 폭력 사범에 대해서는 구속수사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특별 교통관리로는, 설 명절 귀성.귀경객들의 안전운행을 위해 고속도로 진.출입로, 전통시장 주변, 대형마트.공원묘지 등 주요 상습 정체구간 및 혼잡예상 지역을 대상으로 교통경찰을 배치하여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연휴기간 최대 인파 밀집 장소인, 청주공항.오송역에 경찰특공대를 전진배치하여 위력순찰을 통해 테러 등 우발상황에 적극적으로 대비한다.
상황관리체계 강화를 통해 중요상황 발생 시 최인접 순찰차, 관련 기능 및 초동대응팀.기동순찰대 등을 신속 투입해 총력 대응하며,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확산 방지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지원한다.
이종원 충북경찰청장은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모든 경찰력을 총동원하여 도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치안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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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래 기자 sam93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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