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 저금리 정책자금 지원으로 중소기업 유동성 확보·경영 안정 도모
이병종 기자입력 : 2026. 01. 28(수) 10:43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_안내문/사진제공=음성군
[음성/CTN]이병종 기자 = 음성군은 저금리 정책자금 지원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유동성을 확보하고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오는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융자 지원과 이차보전 지원을 병행함으로써 기업의 위기 극복과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총 사업비는 군비 100%인 2억 8천만 원 규모로 금융기관 융자금에 대한 이자 차액을 보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규모는 업체당 최대 5억 원 한도 내에서 융자 기간 3년 전액 일시상환 조건이다. 이차보전 금리는 일반기업의 경우 연 2.0% 이내이며 미국 관세부과 영향기업이나 음성군 유망중소기업, 전체 근로자의 60% 이상이 음성군으로 전입한 기업 등은 우대금리를 적용해 연 2.5% 이내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제조업 영위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음성군 내에 본사와 공장을 모두 두고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기업이어야 한다. 기존에 지원을 받은 기업은 융자금 상환 완료 후 2년이 경과해야 재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접수는 오는 2월 2일부터 시작되며 이후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정기적으로 접수한다.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자금은 기업 운영에 필요한 운전자금과 제품 생산 및 개발비용 등 경영활동 전반에 활용할 수 있다.
절차는 기업과 협약은행 간 대출 사전 상담을 거쳐 군에 자금을 신청하면 심사 후 융자 추천 및 결정 통보가 이뤄진다. 융자 결정 통보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대출을 실행해야 하며 기한 내 미실행 시 결정은 자동 실효된다. 협약은행은 관내 6개 은행 9개 지점이며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고금리 상황 속에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의 안정적인 성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융자 지원과 이차보전 지원을 병행함으로써 기업의 위기 극복과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총 사업비는 군비 100%인 2억 8천만 원 규모로 금융기관 융자금에 대한 이자 차액을 보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규모는 업체당 최대 5억 원 한도 내에서 융자 기간 3년 전액 일시상환 조건이다. 이차보전 금리는 일반기업의 경우 연 2.0% 이내이며 미국 관세부과 영향기업이나 음성군 유망중소기업, 전체 근로자의 60% 이상이 음성군으로 전입한 기업 등은 우대금리를 적용해 연 2.5% 이내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제조업 영위 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음성군 내에 본사와 공장을 모두 두고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기업이어야 한다. 기존에 지원을 받은 기업은 융자금 상환 완료 후 2년이 경과해야 재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접수는 오는 2월 2일부터 시작되며 이후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정기적으로 접수한다.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자금은 기업 운영에 필요한 운전자금과 제품 생산 및 개발비용 등 경영활동 전반에 활용할 수 있다.
절차는 기업과 협약은행 간 대출 사전 상담을 거쳐 군에 자금을 신청하면 심사 후 융자 추천 및 결정 통보가 이뤄진다. 융자 결정 통보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대출을 실행해야 하며 기한 내 미실행 시 결정은 자동 실효된다. 협약은행은 관내 6개 은행 9개 지점이며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고금리 상황 속에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유동성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의 안정적인 성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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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종 기자 whansign@daum.net
이병종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