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품바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 대한민국 대표 축제 입증
- 전국 27개 축제 중 하나로 지정...대한민국 대표 축제 위상 재확인
- ‘사랑과 나눔’의 문화 축제...차별화된 콘텐츠 등 역량 높이 평가
- ‘사랑과 나눔’의 문화 축제...차별화된 콘텐츠 등 역량 높이 평가
이병종 기자입력 : 2026. 01. 27(화) 07:55

전국품바길놀이퍼레이드(지난해 사진)/사진제공=음성군
[음성/CTN]이병종 기자 = 음성군의 대표 축제인 '음성품바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 중 2027년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3일, 전국 지역 축제를 대상으로 전문가 서면·현장 평가와 관광객 인지도 및 만족도, 지역 주민의 지지도를 종합해 27개 축제를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해 발표했다.
음성품바축제는 꽃동네 설립의 모태가 된 고(故) 최귀동 할아버지의 인류애와 박애 정신을 계승하는 독창적인 주제를 바탕으로 한다. 해학과 풍자가 어우러진 품바 공연, 화려한 길놀이 퍼레이드, 관객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을 불러 모으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음성군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축제 운영 체계 전반을 고도화해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고,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축제장 동선과 공간 구성을 전면 재정비해 체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사랑과 나눔'이라는 축제의 핵심 정체성이 현장에서 가시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참여·나눔 중심의 신규 프로그램을 발굴한다. 또한 향후 '명예 문화관광축제' 신청 자격을 갖추기 위한 중장기적인 평가 대비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음성품바축제에 대한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음성예총(지회장 강희진) 회원, 자원봉사자 등 민·관·학이 합심해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음성품바축제가 국내를 넘어 세계인이 즐겨 찾는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3일, 전국 지역 축제를 대상으로 전문가 서면·현장 평가와 관광객 인지도 및 만족도, 지역 주민의 지지도를 종합해 27개 축제를 '2026-2027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해 발표했다.
음성품바축제는 꽃동네 설립의 모태가 된 고(故) 최귀동 할아버지의 인류애와 박애 정신을 계승하는 독창적인 주제를 바탕으로 한다. 해학과 풍자가 어우러진 품바 공연, 화려한 길놀이 퍼레이드, 관객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을 불러 모으는 저력을 보이고 있다.
음성군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축제 운영 체계 전반을 고도화해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고,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축제장 동선과 공간 구성을 전면 재정비해 체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사랑과 나눔'이라는 축제의 핵심 정체성이 현장에서 가시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참여·나눔 중심의 신규 프로그램을 발굴한다. 또한 향후 '명예 문화관광축제' 신청 자격을 갖추기 위한 중장기적인 평가 대비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음성품바축제에 대한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음성예총(지회장 강희진) 회원, 자원봉사자 등 민·관·학이 합심해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음성품바축제가 국내를 넘어 세계인이 즐겨 찾는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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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종 기자 whansign@daum.net
이병종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