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하굣길 범죄 사각지대 없앤다" 충북경찰, 3월부터 아동안전지킴이 10개월간 배치
- 이종원 충북경찰청장 "아이들이 안전한 충북... '2026 아동안전지킴이' 520명 모집"
이기국 기자입력 : 2026. 01. 07(수) 22:35

아동안전지킴이 포스터 / 충북경찰청 제공
[충북/CTN]이기국 기자 = 충북경찰청이 도내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 대상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질적인 파수꾼 역할을 수행할 '아동안전지킴이' 모집에 나선다.
충북경찰청(청장 이종원)은 오는 23일까지 도내 전역에서 활동할 '2026년 아동안전지킴이' 52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와 놀이터, 공원 등 아동 밀집 지역을 집중 순찰하며 학교폭력, 유괴, 성범죄 등 아동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위험에 처한 아이들을 보호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서류·체력·면접 거쳐 정예 선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활동"
선발 절차는 도내 각 경찰서별로 진행되며, 서류 심사를 시작으로 기본적인 업무 수행 능력을 확인하는 체력 검사와 면접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친다. 최종 선발된 520명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지정된 초등학교 및 통학로 등 현장에 배치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지원 희망자는 각 경찰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지원서를 작성하여 활동을 희망하는 경찰서 여성청소년계(청소년보호계)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이종원 청장 "열의 있는 지역민 참여 당부... 아동 안전망 구축 총력"
이종원 충북경찰청장은 "아동안전지킴이는 경찰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골목길과 통학로 구석구석을 살피는 지역 사회의 소중한 안전망"이라며 "아이들의 안전을 내 손으로 지킨다는 열의와 관심을 가진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충북경찰청은 이번 지킴이 운영을 통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이 직접 치안 활동에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충북경찰청(청장 이종원)은 오는 23일까지 도내 전역에서 활동할 '2026년 아동안전지킴이' 52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와 놀이터, 공원 등 아동 밀집 지역을 집중 순찰하며 학교폭력, 유괴, 성범죄 등 아동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위험에 처한 아이들을 보호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서류·체력·면접 거쳐 정예 선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활동"
선발 절차는 도내 각 경찰서별로 진행되며, 서류 심사를 시작으로 기본적인 업무 수행 능력을 확인하는 체력 검사와 면접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친다. 최종 선발된 520명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지정된 초등학교 및 통학로 등 현장에 배치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지원 희망자는 각 경찰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지원서를 작성하여 활동을 희망하는 경찰서 여성청소년계(청소년보호계)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이종원 청장 "열의 있는 지역민 참여 당부... 아동 안전망 구축 총력"
이종원 충북경찰청장은 "아동안전지킴이는 경찰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골목길과 통학로 구석구석을 살피는 지역 사회의 소중한 안전망"이라며 "아이들의 안전을 내 손으로 지킨다는 열의와 관심을 가진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충북경찰청은 이번 지킴이 운영을 통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이 직접 치안 활동에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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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