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숲에 겨울밤 밝히는 경관
이수현 기자입력 : 2025. 12. 23(화)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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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도청 신도시의 대표 녹지 공간인 천년숲이 올겨울 빛으로 새 옷을 입는다. 연말연시를 맞아 황톳길과 산책로 일대에 경관조명이 설치되면서 또 다른 겨울밤 숲의 풍경을 선보인다. / 사진제공 경상북도
이수현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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