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아쿠아리움 '수달'
김욱래 기자입력 : 2025. 12. 03(수) 22:38
가가
충주시는 충주아쿠아리움에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330호인 수달 2마리를 들여와 적응을 마치고 관람객 공개를 시작했다. / 사진제공 충주시
김욱래 기자 sam9386@hanmail.net
김욱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다양한 채널에서 CTN을 만나보세요!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