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 시간을 품고
이기국 기자입력 : 2025. 11. 27(목)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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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지난 1953년 준공된 도청 대회의실을 오랜 시간의 흔적과 건축적 아름다움을 되살리고, 현대적 기능을 입힌 복합문화공간으로 전면 개보수해 27일 도민들에게 선보인다. / 사진제공 충청북도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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