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 사랑의 성탄트리 불 밝힌다
시민 150여 명 축하 속 점등… 내년 1월 17일까지 운영
정민준 기자입력 : 2025. 11. 26(수) 10:44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시는 25일 시청 남문광장에서 연말연시를 밝히는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점등식에서“이번 성탄트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길 기대한다”라며,“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일류도시 대전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점등한 성탄트리는 내년 1월 17일까지 시민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빛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점등식에서“이번 성탄트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길 기대한다”라며,“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일류도시 대전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점등한 성탄트리는 내년 1월 17일까지 시민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빛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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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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