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남일면, 농업법인 실태조사 전개
건전한 발전 도모하고 국민 신뢰도 높여
정민준 기자입력 : 2025. 11. 19(수) 10:41
가가
ⓒ금산군
[금산/CTN]정민준 기자ㅣ금산군 남일면은 내년 4월 27일까지 농업법인 실태조사를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농업법인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농업법인에 대한 국민 신뢰도를 높이고자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한다.

면은 현행 등기 기준 지역 내 농업법인 55개소를 대상으로 법령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후속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조사 항목은 농업법인 운영 실태, 사업 내용, 출자 현황 등이며 자료를 제출받아 서면조사 후 해당 업체에 직접 방문해 현장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면 관계자는 “조사에 불응하거나 방해하는 농업법인에는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농업법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정민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다양한 채널에서 CTN을 만나보세요!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