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소상공인 경영 지원에 나선다.
총사업비의 80% 범위 내...최대 500만 원
이기국 기자입력 : 2024. 07. 25(목) 22:29

무분별한 광고물로 정비가 필요한 보은읍 시가지 일원(사진 이기국)
[보은/CTN]이기국 기자 = 보은군은 고물가 등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2024년 소상공인 경영개선 지원사업(2차)'을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최근 2년 이상 계속하여 보은군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상시 근로자 수 3명 미만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청년 창업자는 사업장 영위 기간 상관 없이 신청 가능하다.
지원 내용은 도배, 페인트, 조명, 난방 공사 등 인테리어 공사와 옥외 간판 교체 등 점포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단순 물품 구입은 제외된다.
지원 대상자 선정은 2023년 납부한 국세와 지방세를 합산한 금액이 낮은 소상공인 순으로 선정하며, 선정 시 총사업비의 80% 범위 내에서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방석종 경제정책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영세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다각도로 지원책을 모색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최근 2년 이상 계속하여 보은군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상시 근로자 수 3명 미만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청년 창업자는 사업장 영위 기간 상관 없이 신청 가능하다.
지원 내용은 도배, 페인트, 조명, 난방 공사 등 인테리어 공사와 옥외 간판 교체 등 점포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단순 물품 구입은 제외된다.
지원 대상자 선정은 2023년 납부한 국세와 지방세를 합산한 금액이 낮은 소상공인 순으로 선정하며, 선정 시 총사업비의 80% 범위 내에서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방석종 경제정책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영세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다각도로 지원책을 모색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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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