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2022 수출기업 무역실무 통상아카데미 개최
-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능력 배양 및 기업경쟁력 향상 기여
김종연 기자입력 : 2022. 12. 02(금) 07:57
수출기업 통상아카데미 / 제공=충주시
[충주/CTN]김종연 기자= 충주시는 충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 주관으로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해외 마케팅 최고의 강사진을 초청해 '2022 수출기업 무역실무 통상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관내 수출·제조업체 대표 및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아카데미는 충북 기초지자체 최초로 중소기업 및 무역업체의 해외판로확대 및 수출진흥을 위한 전문가 특강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무역용어, 무역서류, 무역계약 체결, 인코텀즈 2010, 해상운송, 신용장(L/C) 등 실제 수출·입 거래에서 사용되는 무역실무 과정으로 진행됐다.

아카데미에 참석한 한 참석자는 "수출 전담 인력이 없는 업체의 경우 수출 추진과정에서 애로를 겪고 있는 관내 업체들이 기업경쟁력을 갖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해외 진출시 안정적이고 능동적인 해외마케팅 역량을 향상을 위해 이런 교육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석미경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통상아카데미가 관내 중소기업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해외마케팅 능력 배양과 기업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연 기자

kjy1013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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