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래 영동군의회 의장, 인종차별 반대'‘리브투게더 캠페인' 동참
이기국 기자입력 : 2021. 09. 13(월)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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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래 의장의 리브투게더(Live Together)챌린지
[영동/CTN]이기국 기자 = 김용래 영동군의회 의장이 13일(월) 인종차별 반대를 위한 '리브투게더(Live Together)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해지고 있는, 인종차별, 혐오범죄에 반대하며 유네스코(UNESCO)와 외교부에서 시작된 인종차별 반대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용래 의장은 "지구는 하나이며, 혐오와 차별없이 누구나 존중 받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며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평등한 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래 의장은 괴산군의회 신동운 의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충주시의회 천명숙 의장을 지목했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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