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덕상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주민과 성과 공유
이병종 기자입력 : 2026. 09. 30(수) 10:32

덕상1지구 지적재조사 주민 간담회 사진/사진제공=증평군
[증평/CTN]이병종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지난 29일 덕상3리 경로당에서 덕상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에 따른 주요 성과를 주민과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재영 군수를 비롯해 사업 대상 토지소유자와 주민 등이 참석했다.
군은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 △토지경계 결정과 조정 과정 △지적공부 정비 결과 △사업에 따른 주민 편익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과 개선 사항을 청취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고, 토지의 실제 현황에 맞게 지적공부를 새롭게 정비하는 국책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179필지, 약 14만3천㎡ 규모로 추진됐다.
군은 토지소유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조사와 경계 협의, 의견수렴 등을 진행했으며,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바탕으로 사업을 마무리했다.
특히 기존 지적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달라 발생했던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경계를 보다 정확하게 정비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이용의 편의성을 높인 점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장기간 해결되지 못했던 토지분할 문제가 해결되고,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기관이 적극적으로 나서 여러 숙제를 풀어 준 군에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향후 지적재조사사업이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행정서비스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당부했다.
이재영 군수는 "덕상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오랜 재산권 문제와 경계 갈등을 해결하고, 마을 안길 지적선 정리와 맹지 해소 등 여러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규정과 관행에만 머무르지 않고 주민들이 겪는 문제에 대해 현실적인 해결책을 찾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재영 군수를 비롯해 사업 대상 토지소유자와 주민 등이 참석했다.
군은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 △토지경계 결정과 조정 과정 △지적공부 정비 결과 △사업에 따른 주민 편익 △향후 추진 방향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과 개선 사항을 청취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고, 토지의 실제 현황에 맞게 지적공부를 새롭게 정비하는 국책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179필지, 약 14만3천㎡ 규모로 추진됐다.
군은 토지소유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조사와 경계 협의, 의견수렴 등을 진행했으며,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바탕으로 사업을 마무리했다.
특히 기존 지적도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달라 발생했던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경계를 보다 정확하게 정비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 이용의 편의성을 높인 점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장기간 해결되지 못했던 토지분할 문제가 해결되고,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기관이 적극적으로 나서 여러 숙제를 풀어 준 군에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향후 지적재조사사업이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행정서비스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당부했다.
이재영 군수는 "덕상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오랜 재산권 문제와 경계 갈등을 해결하고, 마을 안길 지적선 정리와 맹지 해소 등 여러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규정과 관행에만 머무르지 않고 주민들이 겪는 문제에 대해 현실적인 해결책을 찾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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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종 기자 whansign@daum.net
이병종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