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립미술관, 특별기획전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
- ‘너와 나, 우리를 잇는’ 전시해설로 시민들과 소통 강화
강현수 기자입력 : 2025. 04. 01(화) 19:40

천안시립미술관 문화자원봉사자들이 교육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안/CTN] 강현수 기자 = 천안시립미술관은 오는 5월 25일까지 특별기획전 ‘너와 나, 우리를 잇는’의 도슨트(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도슨트 프로그램은 지난 2월 선발된 문화자원봉사자 32명이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정규 전시해설을 지원하며, 관람객들에게 전시 작품과 미술관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도슨트 프로그램은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0인 이상의 단체 관람객은 정규 해설 시간 외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문화자원봉사자들은 소양 교육을 통해 전시해설 준비를 마쳤으며, 앞으로 시민들과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천안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미술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예술적 소양이 깊어진 봉사자들이 관람객과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1566-0155)에서 확인하거나 문의할 수 있다.
이번 도슨트 프로그램은 지난 2월 선발된 문화자원봉사자 32명이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정규 전시해설을 지원하며, 관람객들에게 전시 작품과 미술관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도슨트 프로그램은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0인 이상의 단체 관람객은 정규 해설 시간 외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문화자원봉사자들은 소양 교육을 통해 전시해설 준비를 마쳤으며, 앞으로 시민들과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천안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미술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예술적 소양이 깊어진 봉사자들이 관람객과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천안시립미술관 누리집(1566-0155)에서 확인하거나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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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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