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 ‘어린이 안전체험열차’ 운행
중구 삼성어린이집 어린이·인솔교사 60여명 참여
∙비상 대피 훈련, 화재대피 마스크 착용 및 소화기 사용법 등 체험
정민준 기자입력 : 2023. 03. 30(목) 18:51
△ 이번 행사에는 삼성어린이집 어린이․인솔교사 60여명이 참여했다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교통공사가 지역 어린이들을 초청해 시민안전체험열차를 운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구청역 및 도시철도 열차 안에서 엘리베이터 갇힘 사고 대처요령, 화재대피 마스크 착용법, 소화기 사용법 등 다양한 안전교육 및 체험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삼성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 며 “오늘 체험으로 실제 상황이 닥쳐도 아이들이 잘 대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체험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전교통공사는 2017년부터 매년 어린이·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안전체험열차를 운행하고, 시민과 소통하며 비상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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