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 가금현 대표이사, '우수봉사자의 집 문패' 받아
- 22일, 도 센터장 방문 직접 전달
한성진 기자입력 : 2022. 03. 23(수) 09:30
우수봉사자의 집 문패 달기하고 있는 박성순 충남자원봉사센터장(왼쪽)과 가금현 CTN(주)대표이사
[탑뉴스/CTN]한성진 기자 = CTN(주)신문사 가금현 대표이사가 지난 22일 충남도 우수봉사자(8000시간 이상)로 선정돼 '우수봉사자의 집 문패'를 달았다.

이날 문패 달기 행사에는 박성순 충남도자원봉사센터장, 김택진 서산시자원봉사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충남도자원봉사센터는 2020년부터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우수봉사자에게는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충남도 우수봉사자 문패 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패 부착 대상자는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or.kr) 자원봉사 누적 8천 시간 이상자이며, 첫해인 2020년 12월 기준 총 33명, 2021년 4명, 올해 5명 중 가금현 대표이사도 해당됐다.
우수봉사자의 집 문패 달기에 앞서 전달식에 박성순 충남자원봉사센터장(왼쪽)과 가금현 CTN(주)대표(중앙), 김택진 서산시자원봉사센터장(오른쪽).

특히 올해 충남도가 실시하는 우수봉사자의 집 문패 달기에 해당하는 서산시 봉사자로는 가금현 대표가 창립회원으로 활동하는 한서 로타리클럽과 지회장으로 있는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서산·태안지회 소속의 한도현 대표 2명이다.

가금현 대표는 한서로타리클럽,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서산·태안지회, 러브인캄코, 캄사모, 서산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서산시환경대책위원회 등을 창립했고, 그 봉사단체에서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가 대표는 "내게 봉사는 남이 아닌 나를 위한 활동"이라고 말하고 "봉사를 하다 보면 남을 돕는다는 생각도 하지만 오히려 내 마음이 더 따뜻해지고 행복해진다"면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지금까지 즐겁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했다.
한성진 기자

handum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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