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 한파에 사랑의 연탄으로 따뜻함 나눠

-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 14일 제20회 이웃사랑 연탄나눔
정민준 기자입력 : 2022. 01. 16(일) 22:09
[사회/CTN]정민준 기자ㅣ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지부장 장방식)는 영하 10도에 이르는 한파주의보에도 사랑의 연탄나눔으로 따뜻함을 전했다.

대전지부는 14일 대전 동구 수혜자와 그동안 매년 전달하던 곳에 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연탄 나눔에 참석한 한 봉사자는 “지난 2019년 이후에 코로나19로 연탄 나눔을 못하다가 2022년 새해를 맞아 연탄 봉사를 할 수 있어 좋았다”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서 함께 웃으며 사랑 나눴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 관계자는 “올해가 20회째 인데 코로나19가 아니었다면 더 많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쉽다”며 “코로나 상황에서도 지역을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대전지부는 착한기부 착한소비캠페인, 방역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으며 ‘힐링+나눔+환경’을 골자로 하는 희망 프로젝트인 다다익선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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