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 '100인의 꿈 지원단'에 유성훈 금천구청장 위촉
- 아동친화도시 금천구,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희망나눔 꿈 지원사업’맞손
- 유성훈 금천구청장, “아이들의 희망찬 내일과 빛나는 꿈을 응원한다”
김태연 기자입력 : 2021. 10. 08(금) 14:07
[사회/CTN]김태연기자 =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지부장 차혜진)는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을‘100인의 꿈 지원단’에 위촉하고, 금천구청과 희망 나눔 꿈 지원 사업을 위한 사회 공헌 협약을 맺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에서 진행하는 ‘100인의 꿈 지원단’은 금천 지역을 포함한 서울 서남권 지역의 저소득 가정 아동 200명을 대상으로 100명의 직업인이 꿈 응원을 펼치는 사업이다.
100인의 꿈 지원단은 저소득 가정 아이들이 마음껏 꿈꿀 수 있도록 지역 내 직업인들이 아이들에게 꿈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직업체험 기회와 교육 등을 제공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아이들의 희망찬 내일과 빛나는 꿈을 응원한다"는 아이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와 함께 "금천구의 모든 아동이 밝게 웃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를 면밀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차혜진 굿네이버스 서울서부지부장은 "아동친화도시 금천구와 희망 나눔 꿈 지원 사업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다양한 비전을 모색하고, 지역 내 복지 협력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태연 기자

cks70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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