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조달청장, 건설현장 해빙기 안전점검 실시
"기상기후인재개발원 청사 신축공사" 현장 찾아 건설안전 확인
박형태기자입력 : 2025. 03. 12(수) 22:13
충북지방조달청(청장 김용길)은 진천군 광혜원면 소재 「기상기후인재개발원청사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해빙기 안전조치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제공 / 조달청)
[청주/CTN]박형태 기자 = 충북지방조달청(청장 김용길)은 13일 조달청 맞춤형서비스로 공사관리 중인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 소재 「기상기후인재개발원 청사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조달청 공사관리과와 합동으로 해빙기 안전조치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지난 2023년 3월에 착공한 「기상기후인재개발원 청사 신축공사」는 조달청 맞춤형서비스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2025년 7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빙기는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는 시기로, 이번 점검에서는 △터파기 및 흙깎기 사면 등 지반상태, △가시설 및 이동식 양중장비의 하부 지지상태 등을 확인하고, 건설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용길 충북지방조달청장은 "해빙기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 위험요인을 사전에 철저히 확인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박형태기자 ctncj-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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