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호흡기 감염병 백신 접종 독려!!
- 백신접종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 당부
김종연 기자입력 : 2025. 01. 20(월) 11:22

호흡기 감염 예방 / 제공=충주시
[충주/CTN]김종연 기자= 충주시가 현재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독감), 백일해,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백신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환자가 최근 9주간 지속적으로 증가해 이번 달 1주 차 의원급 외래환자가 1천 명당 99.8명으로 2016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20일 독감 유행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시는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감염 취약 시설과 보육시설 등 감염 취약 고위험군에 대한 보호 관리를 위해 감염병 예방 지도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유행 중인 바이러스 유형에 대해 국내 인플루엔자 백신이 예방접종을 통해 면역 형성 효과를 볼 수 있기에, 백신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더불어,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생활 습관 개선도 당부했다.
주요 예방 수칙으로는 △예방접종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등이 있다.
정상구 보건소장은 "설 명절 대이동에 따른 호흡기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시에서 감염병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환자가 최근 9주간 지속적으로 증가해 이번 달 1주 차 의원급 외래환자가 1천 명당 99.8명으로 2016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20일 독감 유행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시는 요양병원과 요양원 등 감염 취약 시설과 보육시설 등 감염 취약 고위험군에 대한 보호 관리를 위해 감염병 예방 지도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유행 중인 바이러스 유형에 대해 국내 인플루엔자 백신이 예방접종을 통해 면역 형성 효과를 볼 수 있기에, 백신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더불어,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생활 습관 개선도 당부했다.
주요 예방 수칙으로는 △예방접종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등이 있다.
정상구 보건소장은 "설 명절 대이동에 따른 호흡기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시에서 감염병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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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연 기자 kjy101319@naver.com
김종연 기자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