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산림조합,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조합원 간담회
이재필 기자입력 : 2024. 06. 22(토) 06:30
[태안/CTN]이재필 기자 충남 태안군산림조합(조합장 최우평)은 지난 21일 산림조합 3층 대회의실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관내 조합원 중 국가유공자들을 모시고 격려하는 시간과 의견 청취를 가졌다.

본 간담회에서 태안군(군수 가세로)의 산림관련 정책 및 시행과 더불어 다양한 사업을 대행 위탁기관인 태안군산림조합이 수행하고 있음을 알려드리고, 산주와 임업인에게 사유림 경영지도를 통하여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에 노력하는 등 조합 운영 전반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국가유공자 조합원들의 고견을 듣고 향후 조합운영에 반영하기로 했다.

이들은 자유수호와 국가를 위하여 참전하였음은 물론 전후 폐허가 된 국가의 재건에 노력하였을 뿐만 아니라 특히 산림분야에서 산림녹화의 주역들로서 오늘날 울창한 산림이 될 수 있도록 이바지했다. 특히 태안군산림조합의 1992년 태동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음은 물론 오늘날 자산 1,550억이라는 조합으로 성장하는데 밑 바탕이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최우평 조합장은 치산녹화와 산림조합 태동에 초석이 되어 주신 국가유공자 조합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이재필 기자

jefeel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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