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해 이사장, 수해 대비 철도시설 점검
정민준 기자입력 : 2024. 06. 20(목) 11:29
중부내륙선 금가∼충주 구간 수해복구 현장점검을 하고 있는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 (오른쪽에서 첫 번째)
[경제/CTN]정민준 기자ㅣ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지난 19일, 작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철도 사면이 유실되어 37일간 열차 운행이 중지되었던 충북선 소이∼주덕 구간과 중부내륙선 금가∼충주 구간의 현장을 방문하여 수해복구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이사장은 “올해는 많은 강수량이 예보되어 철도시설의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집중호우 시 피해가 우려되는 배수로와 옹벽을 점검·정비하는 등 선제적인 조치를 시행하여 열차운행 안전을 확보하고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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