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동부보훈지청, 보훈봉사 프로그램 일환 ‘보훈가족 음식나눔’ 전달
- 천안서여중 방과후 아카데미와 천안시성정문화의집 학생들이 직접 만든 반찬 전달
강현수 기자입력 : 2024. 06. 13(목) 08:58
천안서여중 방과후 아카데미 보훈지청 전달 사진[제공=충남동부보훈지청]
[사회/CTN]강현수 기자 = 국가보훈부 충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이용기)은 6월 7일, 11일 보훈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천안서여중 방과후 아카데미와 천안시성정문화의집 학생들이 직접 만든 반찬(불고기, 어묵볶음 등)과 양갱을 천안, 아산 보훈단체 회원 및 가족들에게 전달하였다.

이날 보훈봉사에 직접 참여하였던 한 학생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매년 이러한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용기 지청장은 ‘더운 날씨에도 학생들이 재능을 기부하여 직접 음식을 만들어줘서 고맙고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국가유공자분들에게 전달되어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 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다양한 채널에서 CTN을 만나보세요!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