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박옥수 목사, '죄사함' 복음 전해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대전서 '죄사함' 복음 전해
정민준 기자입력 : 2024. 05. 29(수) 18:32
28일, 죄사함’의 복음을 전하는 박옥수 목사는 대전 서구 기쁜소식 한밭교회에서 CTN과 인터뷰를 가졌다.(ⓒ사진/정민준 기자)
[인터뷰/CTN]정민준 기자ㅣ'죄사함'의 복음을 전하는 박옥수 목사는 "성경에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해 돌아가셨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죄가 다 사해졌다고 돼 있다"라고 밝혔다.

박옥수 목사는 28일 오후 5시 대전 서구 기쁜소식 한밭교회에서 CTN 과의 인터뷰를 가진 자리에서 “우리의 모든 죄가 다 사해졌음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죄사함 받고 예수님 말씀의 인도를 따라 밝게 살 수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저는 죄사함을 받은 후 삶속에서 예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걸 삶 속에서 느끼며 살고 있다”라고 덧 붙였다.

이와함께“죄 사함을 받기 전에는 감자도 캐 먹고, 사과도 따 먹고. 도둑질하여 죄를 많이 지어서 지옥 간다고 믿었는데 성경을 읽으며 죄사함에 대해서 알게된 후 천국 갈 수 있다는 것은 확신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기성 교단에서는 모두다. 죄인이라고 가르치기 때문에 한국 교인들은 죽을 때는 다 벌벌 떨며 고통받고 죽는다”라며 안타까워했다.

또한 “해외에서는 죄사함을 받아드리고, 각국 대통령께서 초청해주시고, 몇만 명씩 모이며, 최근 인도에서는 5만 명, 미국에서는 목회자만 천 3백 명에게 메시지도 전하고 집회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박 목사는 “기쁜소식선교회는 정년이 없으며, 할 수 있는 데까지 한다면서 자신도 현재 80인데 건강을 보면 10년은 더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조규윤 기쁜소식한밭교회 담임목사는(CLF 한국지부 사무총장)은 “기쁜소식선교회는 국내에는 170개 지부 해외에는 119개국에 1450개 지부가 설립되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각국 교단들과 협력해 선교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박옥수 목사 성경 세미나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죄사함’의 믿음을 바탕으로 죄에서 벗어나 올바른 신앙의 길을 정립하고 밝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영위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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