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기영·이원종·장동직, 천안갑 문진석 지원 유세 나서
- “천안이 이겨야 충청도가 이기고, 충청이 이기면 대한민국이 바뀔 것 … 천안갑에서만큼은 꼭 이기고 싶다”
강현수 기자입력 : 2024. 04. 08(월) 23:19
이기영, 이원종, 장동직 배우가 천안을 방문해 문 후보를 지원했다.
[정치/CTN]강현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후보는 오늘 (8일) 이기영, 이원종, 장동직 배우가 천안을 방문해 문 후보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17시부터 신부동 인근 거리 및 상가를 돌며 시민들과 만나 문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18시 성정동에서 진행된 집중 유세에도 참석했다.

배우 장동직 씨는 “4월 10일, 여러분의 한 표가 앞으로의 4년, 미래를 책임질 수 있다”면서 “여러분의 눈과 귀, 손과 발이 돼 여러분의 뜻을 대변할 문진석 후보에게 꼭 투표해달라”고 호소했다.

배우 이기영 씨는 “천안이 이겨야 충청도가 이기고, 충청이 이기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면서 “문진석 후보에 던지는 한 표가 아이들의 미래를 바꾸고, 천안을 바꾼다”면서 4월 10일 투표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배우 이원종 씨는 “누가 얼마나 더 열정적으로 끝까지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나뉜다”면서 “천안갑에서만큼은 꼭 이기고 싶다. 우리 반드시 이기고 이기자”면서 문 후보를 지지했다.
마이크를 건네받은 문 후보는 “4월 10일,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달라”면서 “이제 막 시동이 걸린 천안 발전이 멈추지 않도록 여러분의 한 표를 행사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문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내일(9일) 청룡동에서 마지막 집중 유세를 진행하고, 그 간의 선거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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