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순재 대전조달청장, 우수제품기업 ㈜삼이씨앤지 민생현장 방문
재난예방 기술을 적용한 생산 현장 방문, 우수강소기업의 공공판로 확대 응원
정민준 기자입력 : 2023. 11. 27(월) 17:04
▲27일, 유순재 대전지방조달청장은 충남공주시 소재 ㈜삼이씨앤지의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생행보를 실시했다.
[경제/CTN]정민준 기자ㅣ대전지방조달청(청장 유순재)은 27일 충청남도 공주시 소재 ㈜삼이씨앤지의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생행보를 실시했다.

(주)삼이씨앤지는 1996년 설립되어 투수콘크리트 블록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발생하는 폭우 등 재난의 예방과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

㈜삼이씨앤지가 생산하는 ‘네추럴 파이프 스톤’은 하부블럭부분에 미세투수관을 혼합하여 배수가 원활하도록 하는 기능을 가진 제품으로, 2019년 8월 조달청의 우수제품으로 지정되었으며, 판매실적이 꾸준히 증가하여 올해 약 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유순재 대전지방조달청장은 “재난예방을 위한 (주)삼이씨앤지의 기술개발 능력이 국민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지역 우수강소기업이 공공조달 시장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daum.net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다양한 채널에서 CTN을 만나보세요!

검색 입력폼